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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TV프로하나가 나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었다! (HOBY 08)
관리자
2011-05-18 10:52:00
우연히 시청한 TV프로가 나의 인생을 통째로 바꿨다. 2004년말 우연히 KBS수요기획을통해 지구촌10대, 세계를 꿈꾼다 라는 방송을 보게 되었다. 2004 HOBY World Leadership Camp에 간 한국대표들이 어떻게 지냈느니 밀착취재한 프로그램이였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우정을 나누고 리더쉽을 익히며 발휘하는 모습은 어린 나에게 겨자씨같은 꿈을 품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나는 태극기를 가슴에 다는걸 좋아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꿈 또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CEO가 되고 싶었다. HOBY를 알게된후 이것이 나의 꿈, 미래의 지도자가 되기위한 첫번째 스탭이란 확신을 같고 기대에 부풀어 2006 hoby에 참가 했었다. 참가자들중 가장 어리다고 막내라는 별칭이 주어지기도 했으나 한국 최고의 학생들로부터 최대한 많은걸 배우고 경험하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참여했다. 비록 WLC에는 못갔었지만 3일동안의 경험이 나의 인생을 점점 바꿔놓기 시작했다.

 나는 평소 남들과 대화하고, 노래하고, 농담하며 장난치는것을 좋아 했지만, 나의 열정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은 학생이었다. 그러나 열정적인 Hoby Spirit을 통해 점점 out going 해지고 활발해졌으며 나의 생각하는 시각도 세계의 리더를 향해 발전해 나갔다. 한국에서 꿈틀대며 미래를 위한 도약을 준비하던 나는 결국 더큰 세상 미국으로 건너가 더 많은걸 배우고 경험하기로 다짐했다. 미국 생활을 하며 어려운점도 많았으나 미래를 향해 애초에 설정한 목표를 향해 끈기있게 도전하고 이겨내라 라는 호비 정신을 생각하며 꿋꿋히 견디면서 성공적인 교환학생 생활을 했다.

 그리고 2008년, 마침내 나의 끼와 그동안 쌓은 경험, 리더쉽을 아낌없이 발휘할 기회가 왔다. 바로 2008 Hoby캠프였다. 한국 최고의 학생들과 WLC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다는것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설레었다. 100% 나의 능력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적극적으로 조별 토론 및 활동에 참여했다. 예전엔 수줍어서 참여하지도 않았던 댄스파티에는 미치도록 놀며 나의 호비에대한 열정을 불태웠다는 점은 깊은 인상으로 남는다.

 한나라당 경선때 후보연설 및 토론을 들으며, 카리스마있고 관중을 사로잡는 연설이 좋아서 팬이 되었던 원희룡님이 패널로  나오셨다. 의원님과 직접 악수를 하고, 꿈이 사무치면 끝내 이루어진다 는 조언과 싸인을 받았다. 나의 흔들렸던 마음을 다시잡고 나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졸은 기회였다. 또한 나의미국 유학을 결정하게 해준 나의 우상 홍정욱 대표님으로부터 들은 맨날 있는길을 가지말고 새로운 길에 발자취를 남겨라, 애초에 설정한 목표에 끈기있게 도전하라, 또 진정한 리더는 실패의 책임도 질 수 있어야 한다라는 따끔한 충고는 나의 마음속 깊이 자리잡게 되었다. 평소 나는 시작도 안해보고 부정적으로 결론을 내이는 나쁜 버릇이 있었는데 나에게 긍정적인 도전의식을 심어준 소중한 충고였다. 이 조언들은 항상 내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마음을 바로잡게 도와중 소중한 좌우명이 되어 나를 리드 해줄 것이다. 흘러들을 말 없이 모두 내게 필요한 수많은 조언과 충고를 해주신 패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리더쉽 다이나믹스, 댄스파티, 호비치어등을 통해 하나의 조화로운 공동체 형성을 통한 협동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조별끼리 서로 도와주고 토론하여 얻은 성과에 대한 기쁨을 느낄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 리더쉽다이나믹스 그리고 참가자 모두에게 동질감과 자신감, 확신을 세워준 댄스파티와 호비치어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이번 호비캠프를 통해 수확한 가장 큰  Motto는 열정과 적극성 그리고 자신감을 갖고 살아간다면 무슨 일이든 해낼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나는 내꿈을 향해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갈것이다.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21세기 미래를 꿈꾸는 리더들과 함께한 호비는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영원한 카운슬러와 같은 존재로 남게 되었다.

 호비 가족분들!! 헤어진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너무나도 그립고 보고싶네요!! 그리고 카운슬러 및 스탭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다이나마이트처럼 강하고 폭팔적인 우리 호비의 정신은 내인생에 항상 같이 다닐꺼다.

 

호비 이즈 와앗!? 다이나마이트!!                                                  

호비이즈 칙칙칙칙칙칙칙칙 붐 다이나마이트!!!!

 


7조 신연수 (Tahoma Senior High School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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