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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2008 HOBY in Korea - 열정과 패기의 결정체, 호비캠프
관리자
2011-05-18 10:50:00

 

 여러분~ 호비캠프 어땠어요?

 

 O.U.T  S.T.A.N.D  I.N.G,  out, out, standing! O.U.T  S.T.A.N.D  I.N.G,  out, out, standing!

 

2박 3일 간의 꿈만 같았던 캠프는 끝났지만 아직도 그곳에서 했던 HOBY cheers가 귓가에서 맴돌고 있네요.

 

팀원들과 함께했던 Leadership dynamics, 열정과 패기로 뭉친 HOBY인들의 장기자랑 등 신나고 의미 있었던 순간들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작년 캠프인 HOBY in Korea 2007에도 참가를 했습니다.

 

양바롬 형과 올해 캠프에서도 뵈었던 권현진 누나가 카운슬러로 활동하셨던 10조에서 있었고요.

 

첫날 밤 Reflection 시간에 바롬이형이 호비는 올 때마다 느낌이 새롭다고 하셨는데 그 때는 그 말이 그다지 와 닿지 않았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뭔가 흥미진진한 여행을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이랄까,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카운슬러들, 새로운 장기자랑, 새로워진 HOBY cheers와 새로운 패널들 모든 것이 캠프에 오기 전에 기대했던 만큼, 아니, 기대 이상이라 여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또한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처음 만나서 서로 어색한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친해지는 것, 패널분들의 강의를 듣고 나서 쏟아지는 질문들, 각종 활동에서 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고 협력해서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는 것, 장기자랑에서 또한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것, 이 모든 것은 HOBYIAN이 아니면 절! 대! 불가능할 것입니다.

 

호비 캠프에 참가하셨던 여러분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캠프에서 얻은 inspirationenthusiasm, 잃지 않고 다음 호비캠프때까지 간직하고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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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조로 만났던 현진이 누나! 상진이 형! 혜수 누나! 혜린! 다시 만나서 반가웠고,

 

올해 5조를 맡아주셨던 지수언니!ㅋㅋ 그리고 원주 누나! 정말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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