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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2008 한국 호비 캠프 ^^*
관리자
2011-05-18 10:49:00

아무래도 아직 중학생이다 보니 언니, 오빠들하고 잘 지내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었다. 그치만 호비를 통해 알게된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다. 일단.. 호비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부를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장기자랑 때 보여주었던 그 놀라운 끼!! 에 정말 놀랐다. 특히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김포외고 다니는 분이 하신 마술과 춤, 그리구 .. 피아노 연주와 바이올린 연주도... 정말 혹시 예꼬에서 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200명이 보는 가운데 무대 위에 올라서면 떨릴텐데도 당당하고 쭈뼛쭈뼛하지 않는 언니 오빠들을 보면서 (그리구 내 친구도..ㅎㅎ) 진짜 당당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었다. 또, 앞으로 나도 저렇게 당당하게 행동해야겠구나.. 라고도 생각하게 되었구..

특히 카운슬러 언니 오빠들이 너무 energetic 했다! >< 호비 하면 열씸히 cheer 하시는 모습이 떠오를 정도로 파워가 넘치시는 카운슬러 분들.. 다들 나이가 많지도 않고, 20살? 19살? 정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200명을 리드할 수 있다는것도 놀라웠다. 또, 나도 저렇게 energetic 한 사람이 되서 주변사람들이 나와 놀면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 싶었다. 진짜 기억에 남는 cheer?! 은 muscle man 이 하셨던 그.. 약간 엽기적인 동작(?)! 또, dynamite!!

후회되는 것도 있는데.. 특히 dance party 때 열심히 참가하지 못했던것이다.. 마지막에 원 만들어서 돌 때 하구 싶었는뎁.. ㅠㅠ 낄 자리가 없었다.ㅎㅎ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재능도 많으시고, 당당하고, 유쾌하고, energetic 한 멋진 언니 오빠들 보면서 정말로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나중에 고등학생이 되어서 참가할 때는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아쟈아쟈 ^^*

LUV U 2조 AND LUV U HOBY =]

P.S. 카운슬러들이랑 헤어지는게 이렇게 슬플줄이야 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슬퍼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가고 싶었는데 ㅋㅋ 내년에 또 카운슬러 하셔야 되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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