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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Y리더십 - 졸업생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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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ternal Now, HOBY
관리자
2011-05-18 10:27:00

후기를 쓰려고 온 지금까지의 몇 날 며칠은 가히 놀라울 정도의 HOBY spirit으로 가득찬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아직도 진정이 되지 않지만, 그 때문에 횡설수설할 게 뻔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쓴다.

 

영화에서도 나비효과라는 것이 있듯이, 내가 만약에 호비캠프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 된다. 집에 오는 길에 봤던 축 처진 가방을 맨 학생에게 호비 캠프를 권하고 싶을 정도다.

 

HOBY, HO-! backwards, HOBY-HO!

 

믿지 못했지만 어느새 내 입에서 유비쿼터스적으로 터져나오는 호비 치어, 정말, 짧은 2박 3일의 캠프였지만 호비가 내 10대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할까? 생각해보면 정말 호비캠프가 고맙기까지 하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 역시 이번 호비 캠프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얻었고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우리 조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함께 생각해 나가는 과정에서 느낀 동지애, 다르지만 함께한다는 느낌이었고, 캠프가 끝난 지금에도 우리 4조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2박 3일이 너무 멋지고 강렬해서[!] 정말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보고싶다.라는 한 마디가 제일 하고 싶다.

 

호비에서 느낀 열정과 이해들을 많이많이 나누어 주고 싶다. 호비에서의 멋졌던 패널 세미나와 장기자랑, 식지 않았던 Dance Time, HOBY, yo! lol, 그냥 순간순간이 너무나도 즐거웠다.

 

아쉬웠던 점은 내가 더 많이 잘해줬어야 했는데, 더 많이 들이댔어야 했는데, 더 많이, 더 많이... 하는 것들이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다 좋다!!

 

제목에서도 말했지만 호비는 끝나지 않는 영원한 현재의 순간이다. 그냥 호비라서 좋고, 호비라서 오케이인, 이 진정 리더답고 인간스러운 호비인들과 함께한 HOBY CAMP 그 자체가 좋을 따름이다. ^-^.

 

강력한 호비 허그와 함께, 여기서 안뇨옹~~ ^^이 아니라 연락 자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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