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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Y리더십 - 졸업생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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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I love HOBYcamp~!
관리자
2011-05-18 10:12:00
처음가보는 HOBY캠프여서 그냥 영어단어나 외우고, 영어 교과서나 읽고갔는데, 학교 수업과 토론을 영어로 한다는 민족사관고에서 많이와서 깜짝놀랐고,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영어 토론을 할 때 민사고는 모르는 단어를 많이 사용해서 알아듣기가 어려웠습니다. 민사고를 빼놓고는 거의 우물안 개구리가 되었다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다음 호비(HOBY)캠프에 올 때는 영어단어도 전에 외운 것 보다 더 많이 외우고 와야지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학교와 학년은 비록 다르더라도, 모두 다 한마음이 되어 선배님들이 보여주신 치어동작을 따라하면서 협동심이 생긴걸 몸소 느꼈습니다. 지금도 머리 속에서 Out standing!, Boom chicka boom이 자꾸 생각나서 계속 따라하게됩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 8조는 영어 인터뷰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많이 떨렸지만 자신감을 갖고 질문에 성의것 답을 했습니다. 

  비록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여서 친구들과 어느정도 친해졌는데 금방 헤어지려고 하니 너무 섭섭했습니다. 어제 헤어졌지만, 캠프에서 만났던 선배님들과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저희 8조는 각 친구들에게 서로서로 편지를 돌려가며 쓰는 롤링 페이퍼라는 것을 쎴는데, 제가 중 1 때 영어캠프를 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떠나기 이틀 전 수업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과 친구들과 롤링 페이퍼를 쓴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적어준 연락처와 e-mail을 통해 그동안 하지못했던 많은 얘기를 나눠야 될 것 같습니다. 3일동안 너무 즐거워서 집에와서 부모님께 이야기를 했더니 HOBY 캠프가 너무 즐거웠구나! 다음에 또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WLC에 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서 외국친구들을 사귀고, 한국 문화와 외국문화를 서로 공유하고, 미국의 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 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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